[뉴스핌=서영준 기자] 한진중공업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유형자산 매각을 추진한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서울 건설부문 사옥(서울시 갈월동 소재)과 부산 R&D센터(부산 시 중앙동 소재)의 매각(Sale & Lease back 방식)을 추진 중에 있다"며 "현재 주관사 선정이 완료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뉴스핌=서영준 기자] 한진중공업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유형자산 매각을 추진한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서울 건설부문 사옥(서울시 갈월동 소재)과 부산 R&D센터(부산 시 중앙동 소재)의 매각(Sale & Lease back 방식)을 추진 중에 있다"며 "현재 주관사 선정이 완료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