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인터로조의 작년 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2% 늘어난 117억원으로 사상최대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13일 전망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0% 급증한 32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률은 27.5%로 전년대비 2.4%포인트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500원을 제시했다.
올해도 매출액은 전년대비 33% 늘어난 542억원, 영업이익은 42% 증가한 15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준근 신한투자 애널리스트는 "성장동력인 원데이렌즈 매출액은 5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05% 성장할 전망"이라며 "올해도 국내외 시장에서의 고른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