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아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데이지도 엔스도 겔러리도. 정말 여러분 덕분이에요. 우리 정말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사랑해요. 혹시나 말 못한 사람이 있다면 정말 미안해요. 제 맘 아시죠?"라고 글을 올려 걸스데이 '음악중심' 1위 소감을 표했다.
이날 걸스데이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타이틀곡 'Something'을 열창,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걸스데이는 아이유 '금요일에 만나요'와 엠씨 더 맥스 '그대가 분다'를 제치고 음악중심 1위에 오르는 감격을 안았다.
걸스데이는 음악중심 1위 수상자로 호명되자 멤버들은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는 등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민아는 혜리와 소진이 걸스데이 음악중심 1위 수상소감을 밝히는 내내 폭풍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