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심은하가 라디오 DJ로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심은하는 지난 6일부터 극동방송에서 '심은하와 차 한 잔을'을 진행하고 있다. '심은하와 차 한잔을'은 매일 오후 1시45분에 방송되며 35분 동안 칼럼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심은하의 라디오 DJ 컴백은 지난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마지막으로 연예계를 은퇴한 후 13년 만에 방송 복귀다.
심은하는 평소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방송활동 재개의 의미가 아닌 신앙인으로서 선교 차원에서 프로그램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하 라디오 DJ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심은하 라디오 DJ 맡은 거면 방송도 복귀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심은하 라디오 DJ 말고 방송 복귀 빨리 했으면" "그래도 심은하 라디오 DJ 맡은 덕에 목소리라도 들을 수 있어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은하는 지난 2005년 지상욱 전 자유선진당 대변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