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CJ오쇼핑은 오는 12일 낮 2시 50분부터 개인 맞춤처방 솔루션을 제공하는 토탈 뷰티 브랜드 셉(SEP)의 ‘코르셋 마스크’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셉 코르셋 마스크는 겔 마스크에 실제 보정속옷에 사용되는 탄력 레이스가 들어가 있어 사람마다 다른 얼굴 형태와 크기에 맞춰 늘려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두드러지는 차별점이다.
또한, 팩을 붙이면 레이스가 비치는 형태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며 피부 관리 결과뿐 아니라 과정도 아름다워 보이고 싶어하는 여성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토탈 안티에이징 기능은 물론 피부 유해성분은 빼고 영양분을 피부 온도에 녹여 피부 속까지 빈틈없이 채워주는 특허 받은 성분전달효과를 통해 시트 한 장으로 쉽고 간편하며 완벽하게 안티에이징 기능을 담아냈다.
셉 페이스 리프팅 마스크 40매, 셉 아이 리프팅 마스크 16매에 신년 방송 특집으로 겨울 시즌 핫 아이템인 기모 레깅스 2종까지 구성된 세트 가격은 10만9000원이다.
CJ오쇼핑 뷰티상품개발팀 조성선MD는 “셉 코르셋 마스크는 총 7회 방송을 통해 누적판매량 90만장을 기록, 분당 2000장 꼴로 판매된 이미용 최고 히트 상품”이라며, “반품률은 이미용 카테고리 전체 반품률의 1/3, CJ오쇼핑 4분기 전체 제품 중 반품률 최저 1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