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메디톡스는 앨러간으로부터 개발 및 상업화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으로 각각 최대 1억1650만달러와 1억8050만달러를 지급받게 됐다고 8일 밝혔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지난 9월 25일 발표된 앨러간과의 라이센싱 계약 체결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며 "이에 따라 계약 조건대로 앨러간은 6500만 달러를 계약 완료 시점으로부터 일주일 이내에 지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디톡스는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시장에 잠재적 가능성이 있는 액상타입 주사제 및 현재 개발 단계에 있는 후보 제품의 개발, 인허가 및 판매권에 대한 독점권을 앨러간에 부여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