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야간선물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7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 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1% 오른 258.35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이를 코스피로 환산하면 1969포인트 수준이다.
외국인은 636계약 순매수했고 기관은 253계약 순매도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8일 코스피는 0.5% 상승 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