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친환경-경제성 우수, 상상 현실이 될까?"
[뉴스핌=대중문화부]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영국 건축가 노먼 포스트가 런던 상공에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을 만들자는 구상을 낸 것으로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런던 시내를 잇는 철길을 따라 상공에 자전거 길을 만들어 자동차나 전철 없이도 출퇴근이 가능케 하자는 발상이다. 자전거 길 높이는 건물 3층에 해당하며 10개의 루트를 통해 총 219km 구간이 상공에 이어진다.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설계도가 현실화 되면 시간당 자전거 1만2000대가 달릴 수 있다는 추측이 나왔다. 또 기존 철길 위의 공간을 이용하기 때문에 경제적이라는 평도 따르고 있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는 컨설팅을 받는 단계이며 공식적으로 정부에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신기해"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언젠가는 가능하게 될지도"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상상은 충분히 현실이 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