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가 고객, 협력회사가 함께 모금한 ‘필리핀 태풍피해 주민 돕기 지원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1월 14일부터 일주일간 홈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된 필리핀산 바나나와 파인애플, 망고 등의 매출에서 1%를 진원, Dole, 스미후루, 델몬트 등 4개의 협력회사가 함께 기부하고, 고객 모금액과 홈플러스 지원금을 모아 전달한 이번 기부금은 필리핀 태풍피해 지역의 복구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