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황수정의 복귀작으로 화제가 된 KBS 새 일일드라마 '참 좋은 시절' 제작사가 "황수정 캐스팅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제작사 (주)삼화 네트웍스 측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황수정 씨를 포함한 '참 좋은 시절'에 출연하게 될 주연배우 캐스팅에 관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현재 배우 캐스팅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확정이 아닌, 협의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작사 측은 "'참 좋은 시절'은 자사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드라마인 만큼 주인공 선정에 고심을 기하고 있다. 다음주 내로 주연배우 캐스팅의 윤곽을 잡고 출연진을 최종적으로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제작사 측은 "'참 좋은 시절'은 '미안하다 사랑한다' '고맙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를 집필한 이경희 작가의 신작으로 3대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가족극"이라며 "초기 기획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인 만큼 현재 출연 배우들의 마무리 캐스팅 작업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