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T가 배당축소 정책과 실적 부진 등에 재차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11일 오전 9시 7분 현재 KT는 전날대비 1.00%내린 2만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세는 DSK,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다.
최근 KT는 올해 실적 부진으로 주당 2000원 배당정책을 철회한 바 있다. 더욱이 현재 공석인 대표이사 선임과 관련해 CEO추진위원회와 긴밀한 관계인 정성복 KT부회장이 후보로 나선 것으로 알려지며 자격 논란이 일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