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한국레노버는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해 오는 29일까지 윈도 8 태블릿 노트북 믹스(Miix)2'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믹스2는 세계적인 IT매거진 PC프로(Pro)에서 '서피스 프로보다 더 많은 장점이 있고 업무용으로도 적합한 제품'이라고 평할정도로 노트북급 성능을 보이고 있는 제품이다.
한국레노버는 11번가와 공동 마케팅을 기념해 믹스2 구매자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믹스2 구매자 중 11번가에세 포토상품평을 남긴 고객에게 MS 블루투스 키보드를 증정한다. 아울러 선착순 구매자 200명에게 정품 케이스 및 터치펜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행사 기간 내 500면 한정으로 선착순 특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강용남 대표이사는 "11번가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노트북급 성능을 지닌 태블릿인 믹스를 국내에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믹스2는 업무를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는 태블릿 노트북으로 기존의 소비자용 태블릿에 비즈니스급 성능을 더해 태블릿의 역사를 새로 쓰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레노버 클럽(www.lenovoclub.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