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SK하이닉스가 2% 넘게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9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700원(1.97%)오른 3만62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외국인이 시총 상위종목을 매수하고 있는데다 SK하이닉스는 D램 업황 개선 등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왔으며 특히 최근에는 애플과 차이나모바일의 공급 계약 영향에 애플 모멘텀이 부각된 것이 상승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현대증권은 애플 부품주들이 내년 1분기에 양호한 실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최선호주로는 LG디스플레이 SK하이닉스 LG이노텍 실리콘웍스 아바텍 이라이콤 등을 꼽았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