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솔브레인의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5.5% 감소한 24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5일 전망했다.
4분기 매출액은 환율하락과 디스플레이부문 둔화 등으로 전년대비 8.7% 감소한 160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삼성전자 시안라인 가동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내년 1분기부터 실적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1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5.0% 늘어난 1687억원, 영업이익은 15.5% 증가한 27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내년 실적은 삼성전자 시안라인 가동효과를 중심으로 반도체부문 실적 호조와 씬글라스부문을 중심으로 한 디스플레이부문 개선 등으로 호조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