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솔브레인이 낙폭과대로 7거래일 만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코스닥시장에서 솔브레인 주가는 오전 9시30분 현재 전일보다 2400원(4.89%) 오른 5만 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장중 5.3%까지 올랐다가 소폭의 등락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1일 이후 10% 이상 하락했다가 7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선 것이다.
이에 앞서 지난 8일 아이엠투자증권은 "솔브레인의 3분기 연결 매출엑은 1682억원, 영업이익은 299억원으로 컨센서스대비 각각 6%와 11%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