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IBK투자증권은 솔브레인이 3분기에 매출 1779억원, 영업이익 32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분기보다 매출은 6.3% 늘어난 것이며, 영업이익은 0.4% 감소한 수준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IBK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만원에서 6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지난 7월 1일 이후 외국인은 솔브레인 주식을 누적 489억원 순매수하며 지분율을 3개월만에 6.2% 늘렸으며, 같은 기간 주가는 19.6% 상승했다.
어규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솔브레인이 매력적인 이유는 오버행 이슈 해소, 투자 활성화 대책, 자회사 실적 개선 및 자동차용 전지 기대감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PER 7~8배 영역에 머무르며 상대적으로 쌌다는 점이 외국인의 순매수를 이끈 주된 이유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