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아이엠투자증권은 솔브레인의 3분기 실적이 자회사 부진 등에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민희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8일 "솔브레인의 3분기 연결 매출엑은 1682억원, 영업이익은 299억원으로 컨센서스대비 6%, 11%씩 미달할 것"이라며 "이는 자회사 실적 부진과 재고관련 일회성 비용이 예상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3분기 예상실적을 조정하며 4분기 매출 및 영업익 예상치도 2.4%, 5.8% 하향조정했다"며 "2014년 실적전망은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아이엠투자증권은 부진한 3분기 실적으로 주가 약세시 매수 기회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