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우보한의원은 자체 개발한 백반증 치료제 ‘우백환’이 천연물생약 특허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우백환은 백선피와 향부자, 당귀 등의 한약재로 만든 치료제다.
병원 측은 이번 특허로 치료제에 들어간 주요 약재와 성분 등이 공개됨에 따라 관련 천연물 바이오 연구와 산업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진혁 우보한의원 원장은 “우백환의 특허 등록은 백반증에 대한 높은 치료 가능성을 알리고, 한방치료 기술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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