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란 중국의 대규모 산업단지에서 오염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배출된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등의 공해물질 중 직경 10㎛ 이하로 형성된 입자가 다량 포함된 먼지를 일컫는다.
이 미세먼지는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직접 유입돼 암까지 유발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외부에서 공기와 함께 들어온 오염물질은 코털에서 먼저 걸러진 후 점액에서 오염물질이 흡착된 뒤에 깨끗한 공기만 폐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미세먼지는 코와 기관지에서 걸러지거나 흡착되지 않고 바로 폐로 유입돼 호흡곤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 여러 장기에 직간접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쳐 면역기능을 떨어뜨린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특히 면역력 저하와 미세먼지의 직접적 자극으로 아토피와 건선 질환 환자들은 증상이 더 악화될수 있다.
그렇다면 미세먼지를 예방하는 방법은 없을까?
미세먼지를 많이 마시면 폐에 무리를 줘 열이 동반되지 않으면서도 마른기침이 멎지 않고 수 주간 계속되기도 한다.
이 때 폐를 보호하는 약을 먹거나 한방차 등을 하루 1~2잔씩 마시는 것이 좋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생강은 가래를 삭히고 토종꿀은 촉촉하게 진액을 보충해주므로 생강차에 꿀을 넣어 먹는 것도 좋다.
도라지 역시 가래를 배출시키고 인후부를 깨끗하게 해주므로 차로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 2~3배라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미세먼지 농도 평소 2~3배, 한방차 많이 마셔야겠다" "미세먼지 농도 평소 2~3배, 외출할땐 마스크 꼭 써야지" "미세먼지 농도 평소 2~3배, 생강차가 효과가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