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평촌에 짓는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가 청약 1·2순위에서 평균 경쟁률 4.61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9일 청약 1·2순위 접수 결과 1286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5931명이 지원했다. 주택형 6개 중 5개가 1순위에서 마감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평촌에서 첫 선을 보인 더샵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인근의 시세와 비교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한 것도 장점으로 부각됐다"고 말했다.
청약 3순위 접수는 오는 2일이며 계약은 이달 11~13일 3일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