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기가레인이 이번주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가레인은 오는 4~5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받는다.
상장예정일은 이달 19일이며 확정공모가는 5500원(액면가 500원), 총 공모주식수는 396만1095주다.
기가레인은 2000년 설립된 LED식각장비, RF커넥터 업체다. 주된 매출은 안테나를 통해 수신된 신호를 중앙 시스템에 손실없이 전달하는 데 쓰이는 RF(radio frequency) 통신부품에서 나온다.
실적은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액 497억원, 영업이익 71억원을 기록했다.
주간사는 하나대투증권이며 향후 공모를 통해 확보된 자금은 반도체와 LED장비 조립 공장 신축에 사용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