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지엠은 28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시상식에서 자동차/항공/조선부문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과 더불어 ‘내부소통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한국지엠은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소셜미디어 대상을 수상했다.
또 올해 신설된 내부소통 부분에서도 대상을 수상해 고객뿐 아니라 직원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소셜미디어 리더로서의 자리를 다시금 굳혔다. 내부소통 대상 수상은 기업부문에서 한국지엠이 유일하다.
한국지엠은 지난 2006년부터 신차 발표, 시승 행사와 같이 소비자의 관심이 높은 행사를 진행할 때마다 웹캐스트(인터넷 중계), 웹챗(인터넷 채팅)을 활용해 소비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해왔다.
이를 통해 즉석에서 신차 관련 온라인 질의 응답을 갖는 등 소셜미디어 및 뉴미디어를 활용한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시도했다는 평가다.
한국지엠 홍보부문 황지나 전무는 “4년 연속 소셜미디어 대상 수상은 소통을 위한 한국지엠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며 “올해 처음 신설된 내부소통 대상을 기업부문에서 유일하게 수상함으로써 한국지엠이 내부소통에도 결코 소홀하지 않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