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아이에이는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위치한 140억3700만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거래상대방은 옵트론텍이며, 처분금액은 자산총액대비 23.38%에 해당한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뉴스핌=오수미 기자] 아이에이는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위치한 140억3700만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거래상대방은 옵트론텍이며, 처분금액은 자산총액대비 23.38%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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