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이마트가 이틀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마트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500원, 1.74% 오른 26만2500원을 기록했다.
IBK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이날 이마트는 26만250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장 초반 26만7000원까지 상승,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