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에서는 제18회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지난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전국 정부청사(서울·과천·대전·세종·광주·대구·제주)에서 '사랑의 알밤 판매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밤 농가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청사 공무원들과 방문객에게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햇밤을 판매하고 성금을 마련해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사 공무원과 고객이 값싸고 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구매하고 지역사회에 기부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도 돕고 고객도 행복한 우리 농산물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