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방송된 SBS '짝' 127회에서는 첫 도시락 선택에서 '0표 굴욕'을 당했던 여자1호가 남자2호, 4호, 6호의 선택을 받으며 '인기녀'로 등극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여자1호는 직설적인 말투때문에 도시락 선택에서 남성들의 외면을 받았다. 그러나 여자1호는 솔직하면서도 편안한 매력을 어필해 남자 2호와 4호, 6호의 관심을 받으며 인기녀로 등극했다.
여자1호는 최종선택에서 남자4호를 짝으로 선택했고 다니엘 헤니 닮은꼴로 유명세를 탄 남자1호는 파티시에 여자2호와 짝이 됐다.
한편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SBS '짝'은 전국기준 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분의 5.8%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