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수은)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씨앗’을 통해 1500만원을 후원한 탈북청소년 그룹홈 ‘가족’의 음악회가 9일 마포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고 10일 밝혔다.
‘가족’은 지난 2006년 6월 성북구 정릉동에 설립된 공동생활가정으로, 10명의 무연고 탈북청소년들이 한국내 자립기반을 다지기 위해 함께 생활하는 곳이다.
수은은 앞서 지난 2012년 3월 탈북청소년 그룹홈 ‘가족’과 1사1가정 자매결연을 맺고, 미술전시회 등 지속적인 후원을 해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