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GS수퍼마켓이 오는 7일까지 김장재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은 지난 해 각 각 1980원, 5980원에 판매했던 배추와 동치미 무를 최대 40% 낮춘 1190원(1통), 3480원(1단)에 판매하며, 신한카드로 결제 시 배추를 990원(1통)에 내놓는다.
이 밖에도 알타리무, 홍갓도 지난해 보다 50% 가격을 낮춘 1,980원(한단)에 판매하며, 쪽파 역시 지난 해 반 값 수준인 2880원(큰단)에 판매한다.
GS수퍼마켓은 1차 할인 행사가 끝나는 7일 이후에 다시 2차, 3차 할인 행사를 지속 진행할 계획이다.
할인 판매 상품의 물량도 충분히 확보했다.
GS수퍼마켓은 매년 널뛰는 배추와 무의 가격에 따라 농가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것을 방지하고 농가들이 안정적인 수익 확보와 판로 걱정 없이 수확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당진, 영암, 해남과 같은 대표적인 배추(무) 산지와 사전 계약재배를 진행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