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은 오는 11월 6일 저녁 7시 35분부터 침구 브랜드 '벨로라'의 '130주년 기념 프리미엄 베딩 세트(킹 사이즈 42만9000원, 퀸 사이즈 39만9000원)’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벨로라는 130년 전통의 이태리 프리미엄 침구 전문 브랜드로, 순면 & 린넨 소재로 유럽에서 유명세를 얻고 있다. CJ오쇼핑에서 소개하는 벨로라 ‘130주년 기념 프리미엄 베딩 세트’는 호텔식 자수 침구세트와 화려한 플라워 패턴(윈터진저) 두 세트로 구성됐다.
CJ오쇼핑은 또한, 아웃도어 브랜드 로우알파인의 겨울 시즌 신상품인 ‘The Future OUTDOOR’ 세트와 ‘시베리아 구스다운 히말라야’를 판매한다.
11월 3일 일요일 오전 7시 50분에 편성된 'The Future OUTDOOR 세트(52만8000원)'는 4레이어 하드쉘과 헤비 구스 다운, 니트자켓, 티셔츠, 2레이어 팬츠로 이루어졌다.
그 밖에 11월 1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일명 ‘국민 아기책’으로 입소문 난 '블루래빗 입체 토이북(24만9000원)'을 내놓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