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도전수퍼모델코리아 시즌4(도수코4)' TOP3에 정호연·신현지·황현주가 올랐다.
지난 24일 방송된 '도전수퍼모델코리아 시즌4(도수코4)'에서는 박신애, 황현주, 정호연, 김혜아, 신현지 등 5명이 TOP3 선발을 위해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5명의 도수코4 도전자들은 휴식 후 라스베이거스 곳곳에 있는 각국 상징물이 설치된 장소를 찾은뒤 셀프 사진을 찍는 챌린지를 수행했다.
이 챌린지에서는 라스베이거스의 명소를 배경으로 영화의 한 장면같은 사진을 찍어온 정호연이 우승자로 선발됐다.
마지막 미션인 웨딩 해프닝을 표현한 하이패션 화보 촬영.
정호연은 내재한 끼가 폭발한 듯 다양한 포즈와 눈빛으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이에 반해 다소 강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박신애는 내내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고 2등을 연속 차지했던 황현주는 결혼을 자랑하는 듯한 신부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했지만 하이패션 화보 같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극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던 김혜아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심사숙고 끝에 이날의 미션 우승자로 드라마틱한 사진을 완성한 정호연을 꼽았다.
한편 이날 '도전수퍼모델코리아 시즌4(도수코4)'의 TOP3에는 정호연, 신현지, 황현주가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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