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밤사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전국에 가을 추위가 찾아왔다.
기상청은 25일 "북서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북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 날씨는 기온이 떨어지고, 전국적으로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번 가을 추위가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토요일(26일)까지 해안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내륙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밤사이 기온이 뚝 떨어져 가을 추위가 찾아왔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밤사이 기온 뚝 가을추위, 출근하는데 너무 추웠다" "밤사이 기온 뚝 가을추위, 이정도로 추울줄 몰랐는데" "밤사이 기온 뚝 가을추위, 벌써 겨울온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