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오로라가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장초반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오로라는 전거래일 대비 2.46% 오른 1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캐릭터 완구 디자인, 제작·판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오로라는 최근 생산 확대
를 위해 인도네이사에 제3공장을 설립하기도 했다.
교보증권은 오로라의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302억원, 24억원으로 전망했다.
최성환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의 경제 회복 수혜가 예상된다"며 "신규 공장 설립으로 OEM 비중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