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내일투어는 마카오정부관광청과 함께 ‘마카오 레이디스 금까기’ 상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여성이 선호하는 마카오 인기 호텔 3곳을 특가에 이용할 수 있고, 한정판 ‘핑크 N박스’가 제공된다.

내일투어의 N에서 이름을 딴 N박스는 한스킨 화장품 세트와 마카오 에코백, 한정판 쇼핑 가이드 ‘레이디스 마카오’로 구성됐다. 상품 예약자 50명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가격은 마카오 레이디스 포시즌스호텔 금까기는 59만9000원, 만다린 오리엔탈호텔은 56만9000원, 쉐라톤호텔은 41만9000원부터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