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르노삼성차는 9월 내수 4957대 수출 6246대 등 총 1만120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5% 줄어든 수치다.
내수는 4957대를 판매, 전년 동기 대비 23.8% 늘었다. SM5는 2500대 판매되며 27.6% 증가율을 기록했다.
수출은 17.5% 감소했다. QM5가 4301대로 전년 동기 대비 14.2% 오르며 회복세를 나타냈다.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 박동훈 부사장은 “최근 들어 SM3, QM5 의 판매실적 향상과 아트컬렉션 출시 및 판매서비스 만족도 조사 12년 연속 1위 등이 내수 판매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며 “10월에는 획기적인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내수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