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중서부지역의 경제활동이 양호한 개선세를 기록했다.
30일(현지시간) 공급관리협회(ISM)는 9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5.7을 기록해 직전월의 53.0에서 큰 폭의 개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54 대비로도 양호한 수준으로 지난 5월 이래 최고치이기도 하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가늠케 한다.
세부적으로는 신규주문지수가 전월의 57.2에서 58.9로 올랐고 생산지수도 58.0을 기록해 전월의 53.0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고용지수는 54.9에서 53.2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