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현대하이스코는 지난 27일 좋은 기업문화 활성화의 일환으로 임직원 자전거 타기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사무소 임직원 320여명이 감가해 경기 남양주시 팔당역에서 양평군 신원역까지 이어지는 16km 구간의 남한강 자전거 길을 달렸다.
특히 이날 현대하이스코는 자전거 주행 1Km당 1500원의 기금을 적립, 총 500만원의 기부금을 양평군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양평군 지역사회의 교육발전기금 및 사회봉사활동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현대하이스코 관계자는 “좋은 기업문화와 건강한 임직원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경영철학에 기반하여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아울러 이번 행사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