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주문화부] 박지성 시즌 2호골에 해외 언론과 네티즌들이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박지성이 소속된 PSV아인트호번은 지난 22일(한국시각) 네덜란드 필립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약스 암스테르담과 경기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박지성은 이날 경기에 선발출전해 시즌 2호골을 포함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영국의 언론들은 "박지성은 없어서는 안 될 선수"라고 극찬하며 선수들 중 최고 평점을 부여했다.
해외 네티즌들 역시 박지성의 최고 평점을 예상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박의 활약은 오늘 진짜 최고였어!" "다들 박이 새로은 역사를 쓴다고들 하겠어" "박지성은 스피드 괴물"이라는 찬사로 그의 활약을 평가했다.
한편, 박지성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4:0 점수는 최선을 다한 만큼 완벽했다"며 "축구는 오늘처럼 쉬울 때도, 어려울 때도 있다. 오늘은 우리의 날이었다"라고 뿌듯한 소감을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