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밀레(대표 한철호)가 ‘밀레 키즈 키차트나 다운재킷’(24만 8000원)을 비롯해 키즈 전용 다운재킷 4종을 출시하며 어린이 전용 아웃도어 시장에 본격적인 도전장을 던진다.
이번에 밀레에서 출시된 키즈 전용 다운재킷 4종은 일반 오리보다 몸집이 커 다운볼의 크기가 크고 탄력이 뛰어난 품종인 ‘프렌치 뮐라’(French Mulard)로부터 채취한 다운을 사용했다.
다운이 따뜻한 공기를 품어내는 능력이 우수해 보온력을 뛰어날 뿐 아니라 솜털과 깃털을 9:1 비율로 충전해 가벼우면서도 풍성한 볼륨감이 특징이다.

또한 다운재킷의 고질적인 문제점 중 하나인 털 빠짐 문제를 개선해 오랫동안 착용해도 바늘땀 사이로 털이 새어 나오는 일이 없게 했다.
그 중에서도 ‘밀레 키즈 키차트나 다운재킷’은 지난해 F/W 시즌 출시되어 완판을 기록한 바 있는 성인용 키차트나 다운재킷의 디자인을 적용해, 벌써부터 매장으로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밀레 관계자는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