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www.skecherskorea.co.kr)가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자연의 움직임에 최적으로 반응 할 수 있는 ‘고 바이오닉 트레일’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스케쳐스의 ‘고 바이오닉 트레일’은 초경량(197g, 240mm 기준) 트레일화로 충격 흡수력과 내구성, 접지력이 고루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불규칙한 노면 상태를 고려한 과학적인 아웃솔(밑창) 설계로 뛰거나 걸을 때 자연스럽고 유연한 움직임을 자랑한다. 리살라이트(Resalyte) 소재를 더하여 경량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마찰력을 극대화 하였으며 쿠셔닝이 우수해 충격 흡수 효과가 뛰어나다.
방수 및 투습 효과가 뛰어나 내부의 땀을 빠르게 방출하고, 외부의 물기는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독특한 패턴과 배색 컬러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캐주얼 패션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가격은 12만 9000원.

LS네트웍스 관계자는 “단순히 산길과 숲, 산책로를 달리는 것 뿐만 아니라 사막과 극한의 레이스까지 러너들의 선택 폭이 더욱 다양해지면서 트레일 러닝화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며 “고 바이오닉 트레일은 여러 형태의 지면에서도 편안하게 발을 감싸는 기능으로 트레일은 물론 일상 슈즈로 손색이 없는 똑똑한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