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올리브영은 추석을 맞아 '헬스&뷰티 세트'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헬스&뷰티 세트'는 CJ올리브영의 히트상품인 건강식품과 뷰티케어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낱개로 구입할 때보다 훨씬 경제적인 특별가로 출시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헬스&뷰티 세트'는 코티지 해피샤워 세트(1만9900원), 더 특별한 식물나라 세트(2만1900원), XTM 스타일 옴므 세트(3만8800원), 자연이 선물하는 간식 세트(2만6900원), 자연이 선물하는 건강세트(1만5900원) 총 5종으로 나왔다.
CJ올리브영의 추석선물세트5종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CJ올리브영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