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즈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윤한은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지난 8월11일에는 KBS 2TV '맘마미아-엄마가 소개해주는 사람 만나는 날'에서 박은영 아나운서의 소개팅 남성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윤한은 박은영 아나운서와 점심 식사를 하거나 스포츠 데이트를 즐기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윤한은 184cm의 장신에 잘생긴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결4' 측은 배우 이소연과 피아니스트 윤한, 배우 정유미와 가수 정준영이 우결 새 커플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결4'는 기존의 태민-손나은 커플과 새 커플인 정유미-정준영, 이소연-윤한의 세 커플 체제가 됐다. 우결 새 커플 방송분은 오는 14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