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태란(38)이 4년전 남자친구과 결별한 사실을 인정했다.
5일 한 연예매체는 이태란이 2009년 5월 동갑내기 외국계 회사원 남자친구와 교제했고, 국내외 연예활동으로 남자친구와 관계가 소원해져 결별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같은날 이태란 소속사 스타페이지 엔터테인먼트는 이같은 보도에 대해 "이태란이 남자친구와 헤어진 건 4년 전 일이다. 갑자기 기사가 나와 당황스럽다"고 이태란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오래전 일이라 특별하게 말할 필요를 못 느꼈다. 소속사가 소속 연예인들의 연애사까지 관여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이태란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태란 결별 인정, 왜 4년 전 일이 화제가 되는 거지" "이태란 결별 인정, 황당하겠다" "이태란 결별 인정, 뒷북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