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 & JINY’는 단일 라면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젊은 대학생들의 참여 프로그램이며, 진라면의 첫 글자와 나아갈 진의 '진'과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지니'의 합성어다.

'JIN & JINY' 2기는 오는 10월부터 약 5개월 동안 개인미션, 팀별미션 등 온오프라인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서울 및 수도권 거주 대학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진앤지니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jinandjiny)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jiny@campl.co.kr)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23일이며, 발대식은 27일 진행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 해부터 시작된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라면과 대학생들이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선발되는 2기도 진라면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