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화장품브랜드숍 토니모리는 슈퍼주니어M(려욱, 규현, 동해, 헨리, 조미, 은혁, 성민)와 f(x)의 맴버 빅토리아와 1년 전속으로 모델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최시원을 제외한 슈퍼주니어M과 빅토리아는 앞으로 1년동안 토니모리의 글로벌 모델로서 활약하게 된다.
토니모리 측은 "슈퍼주니어M과 빅토리아 모두 국내의 탄탄한 입지를 바탕으로 중화권을 중심으로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 빅스타"라며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 및 해외 시장 확대로 이 같이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일 광고 촬영을 마친 슈퍼주니어M과 f(x) 빅토리아의 모습은 오는 9월 말부터 TVCF와 토니모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