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테라젠이텍스가 유전체사업 확대 기대감에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30일 오전 11시 34분 현재 테라젠이텍스는 전날대비 0.51% 오른 781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상승세다.
테라젠이텍스는 지난 2일 회사 분할을 통해 존속회사인 테라젠이텍스는 제약사업과 유전체사업을 영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테라젠이텍스는 유한양행과 개인 유전체분석 서비스 '헬로진'을 전국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김성재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회사는 기술적으로는 유전체 분석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구현 및 하드웨어 셋팅을 완비해 대부분의 유전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며 "유전체 분석 기술을 토대로 상업적 활성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