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각사가 보유한 연구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이미용 상품을 개발하고, 국내 시장 마케팅에 협력키로 했다.
진유성 보령수앤수 대표는 “상호협력을 통해 홈케어가 가능한 발 관리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하고 “특히 홈쇼핑 유통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