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권 매체 보쉰은 27일(현지시각) "장쯔이가 자사를 상대로 낸 소송이 오는 9월16일 미국 LA에서 열린다"고 보도했다.
보쉰에 따르면 쉬밍 다롄스더 그룹 회장은 지난 2007년부터 10차례 이상 장쯔이를 보시라이에게 보내 성 접대를 하도록 했다.
당시 중화권 매체들은 앞다퉈 장쯔이와 보시라이의 스캔들을 보도했고 장쯔이는 해당 보도를 전면 부인, 보쉰을 비롯한 일부 중화권 언론을 허위 사실유포로 고소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