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나트륨은 인체에 꼭 필요한 무기질이지만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고혈압, 뇌졸중, 각종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되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나트륨의 과다 섭취문제가 이슈 되고 있으며, 평소짜게 먹는 식습관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 또한 나트륨 줄이기를 비롯하여, 저염식 식단 만들기에 대한관심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WHO)의일일 권고량인 2,000mg 보다 2.4배가 높은 4,900mg를 섭취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식약처는 나트륨 줄이기 운동본부를 설치하는 등 식품업계뿐만 아닌 사회 전반에 걸쳐 저 나트륨섭취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추어 신송식품은 염도를 낮춘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나트륨 섭취’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자사 기존 고추장 대비 염도를 17% 낮춘 ‘짠맛을 줄인 순쌀 태양초 고추장’을 비롯한, ‘짠맛을줄인 재래된장골드’,‘짠맛을 줄인 쌈장 골드’, 저염 양조간장 등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조미료인 장류제품의 염도를 낮추어 건강한 식탁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이처럼 평소생활 속에서 저염 식단을 쉽게 구성할 수 있는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는 신송식품은, 앞으로도 국민들에게건강한 식문화 알리기에 힘쓸 것 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