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21일 오후 12시 38분에 출고된 '엑세스바이오, 상반기 영업익 4500만弗…전년비 32.2%↑' 기사에서 제목 등에 오류가 있어 이를 정정합니다. 앞선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백현지 기자] 엑세스바이오는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45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32.2%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90만 달러로 14.7% 늘었다.
전분기 대비로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5%p, 127.4%p씩 늘었다.
강상훈 엑세스바이오 CFO는 "상반기 매출에서 변종 말라리아 감염을 진단할 수 있는 신제품 비중이 4%에 달하면서 말라리아 RDT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있다"며 "복합 RDT 제품 개발을 이미 완료했으며 상반기 중 300만 달러의 수주고를 올렸으며 본격적으로 수주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신제품은 판매가격도 상대적으로 높아 물량 확대에 따라 수익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