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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포유동물 발견 [사진=뉴시스/AP] |
[뉴스핌=대중문화부] 신종 포유동물이 발견돼 이목이 쏠렸다.
15일(현지시각) 영국 BBC와 미국 사이언스데일리 등에 따르면 미국 스미스소니연구소 과학자들은 최근 집고양이와 곰과 비슷한 외형의 신종 포유 동물을 발견했다.
35년 만에 발견된 이 포유동물의 이름은 '올링기토(Ollinguito)'. 몸길이 35cm, 잡식성의 올링기토는 그간 중남미의 육식 동물 올링고(olingo)의 한 종으로 100년 넘게 잘못 파악됐다.
스미소니언 연구소 크리스토퍼 헬겐 박사는 "올링기토의 두개골, 이빨, 피부 등을 분석한 결과 올링고와 다른 종으로 판명됐다"며 "(올링기토)는 라쿤이 속한 미국 너구리고 한 종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종 포유동물 발견에 네티즌들은 "신종 포유동물 발견, 올링기토 신기하다" "신종 포유동물 발견, 올링기토 귀엽게도 생겼네" "신종 포유동물 발견, 올링기토 조그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emdia@newspim.com)













